
Lyrics
깨끗한 바람을 머금은 여름의 마지막 밤을 지긋이 눌러 담아 볼 때 혼자 외로이 빛나는 별에도 늘 그리는 마음이 있어요 난 그 아름 하나까지 알아요 그댄 또 끝내 모른 척하고 있네요 이젠 내게 밤을 덮어주세요 나의 꿈속을 비추는 건 저 멀리 떨어진 한 점의 별 그곳엔 나란히 걷는 우리 둘 또 끝없는 수평선을 따라 깊은 적막에 잠긴 마음 속에 아직 꺼지지 않은 불빛들이 눈을 감아도 선명하게 파도처럼 흔들리듯 널 그리는 마음이 있어요 날 그 이름 한음 옆에 두어요 그댈 또 끝내 놓지 못하고 그래요 이젠 내게 별을 건네주세요 나의 꿈속을 비추는 건 저 멀리 떨어진 한 점의 별 그곳엔 나란히 걷는 우리 둘 또 끝없는 수평선을 따라
Credits
- Artist
- kenessi (케네시)
- Genre
- R&B/Soul
- Releas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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