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가사
참 많은 말을 건넨 것 같아 내 마음이 끝내 닳아 해진 것처럼 닿지 않을 걸 난 알면서도 금세 아무렇지 않게 자연스러운 습관처럼 네게 기대 여느 때처럼 위로와 함께 편안히 받아주는 널 이젠 너로 인해 내가 변해 담을 수 없는데 네 사람이라 말하지만 유일하진 않잖아 그렇게 미안한 마음만 커져만 가 네 앞에선 이기적이지 못해 네가 불편할까 봐 얘기 못해 그 말이 아프단 걸 알아도 난 이렇게 너도 훤히 다 알고 있는 듯이 때론 모른 척 나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아 내가 아파해도 사실은 말했듯이 그런 상처도 네겐 필요해 이 마음을 다 비워내려면 넌 괜찮을까 네 앞에선 이기적이지 못해 네가 불편할까 봐 얘기 못해 그 말이 아프단 걸 알아도 난 이렇게 너도 훤히 다 알고 있는 듯이 때론 모른 척 나를 붙잡고 놓아주지 않아 내가 아파해도 사실은 말했듯이 그런 상처도 네겐 필요해 이 마음을 다 비워내려면 넌 괜찮을까
크레딧
- 아티스트
- kenessi (케네시)
- 장르
- R&B/Soul
- 발매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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